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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양지구, 4450가구 입주했는데 상가 하나 없는 ‘반쪽 신도시’
경기 평택 화양지구에서 아파트 4450가구가 입주를 마쳤지만 상가와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전무한 ‘반쪽 신도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토지주와 조합원들이 평택시를 상대로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는 시위에 나선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평택 화양지구 개발조합, 일부 토지주와 주민들은 이날 평택시청 앞에서 약 200명 규모의 집회를 열고 개별 필지 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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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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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평택 화양지구에서 아파트 4450가구가 입주를 마쳤지만 상가와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전무한 ‘반쪽 신도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토지주와 조합원들이 평택시를 상대로 사업 정상화를 요구하는 시위에 나선다. 29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평택 화양지구 개발조합, 일부 토지주와 주민들은 이날 평택시청 앞에서 약 200명 규모의 집회를 열고 개별 필지 인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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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화양지구, 4450가구 입주했는데 상가 하나 없는 ‘반쪽 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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