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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배우 고소영이 평생을 따라다닌 루머를 직접 언급하며 치욕스러웠다고 했다.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을 공개하고 그간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고소영은 유튜브를 운영해오다 돌연 모든 영상을 삭제하고 활동을 중단했었다.그는 “한동안 영상을 모두 삭제하고 한 달 정도 쉬었다. 영상 업로드를 멈추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무조건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 쫓기다 보니 일상이 갇히는 기분이었다”고 했다.루머에 대해서도 얘기했다.고소영은 “가십란에 ‘K양 스캔들’이 터지면 항상 내 이름이 언급됐다. 심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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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배우 고소영이 평생을 따라다닌 루머를 직접 언급하며 치욕스러웠다고 했다.고소영은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새 영상을 공개하고 그간 심경을 털어놨다. 앞서 고소영은 유튜브를 운영해오다 돌연 모든 영상을 삭제하고 활동을 중단했었다.그는 “한동안 영상을 모두 삭제하고 한 달 정도 쉬었다. 영상 업로드를 멈추는 게 맞는지 고민이 많았다. 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무조건 올려야 한다는 강박에 쫓기다 보니 일상이 갇히는 기분이었다”고 했다.루머에 대해서도 얘기했다.고소영은 “가십란에 ‘K양 스캔들’이 터지면 항상 내 이름이 언급됐다. 심지어 애를 낳았다는 루머도 있었다. 난 너무 이해간 안 간다. 그떄는 열두 달 내내 새로운 광고가 나오는데 언제 내가 배가 불러서 애를 낳나. 상식적으로 말이 안 돼서 무시했다”고 말했다.그는 “그런데 어느 날 어떤 아줌마가 ‘고소영씨 아이 낳았는데도 되게 날씬하다. 금방 살 뺐나봐’라는 말을 하더라. 이 루머를 없애지 않으면 시집 못가겠다는 생각이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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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쫓아다닌 루머에 입 연 고소영 “치욕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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