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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판 1위 ‘당근’, 가고 싶은 곳 1위 ‘토스’...“워라밸보다 ‘성장’이 먼저”

국내 플랫폼 업계에서 일하는 재직자들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보다 경력 향상 기회를 더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직원 비율이 다른 업종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상 성장 기회와 같은 업무 문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한때 워라밸이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 중요한 가치로 등장한 적이 있지만 플랫폼 기업에선 워라밸이 기업의 평판을 가르는 핵심 요소가 더는 아니다”라며 “입사 순서나 나이가 아닌 능력에 따라 승진 기회와 책임을 얻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됐다”고 말했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평판 1위 ‘당근’, 가고 싶은 곳 1위 ‘토스’...“워라밸보다 ‘성장’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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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플랫폼 업계에서 일하는 재직자들은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보다 경력 향상 기회를 더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젊은 직원 비율이 다른 업종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특성상 성장 기회와 같은 업무 문화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플랫폼 업계 관계자는 “한때 워라밸이 국내 기업들 사이에서 중요한 가치로 등장한 적이 있지만 플랫폼 기업에선 워라밸이 기업의 평판을 가르는 핵심 요소가 더는 아니다”라며 “입사 순서나 나이가 아닌 능력에 따라 승진 기회와 책임을 얻을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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