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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저수지가 ‘귀신 명소’로… 괴담 타고 인파 몰려든다
최근 충남 예산군에 있는 저수지, 살목지가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이곳은 간간이 낚시꾼들이 찾던 평범한 저수지였다. 하지만 지금은 밤낮으로 찾는 방문객들 때문에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야간 방문을 통제할 정도로 붐비는 관광지가 됐다. 공포영화 ‘살목지’ 때문이다. 개봉 2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실제 장소인 살목지를 ‘성지’로 만들었다.
조
조선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Image: 조선일보
최근 충남 예산군에 있는 저수지, 살목지가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이곳은 간간이 낚시꾼들이 찾던 평범한 저수지였다. 하지만 지금은 밤낮으로 찾는 방문객들 때문에 차량 진입을 차단하고 야간 방문을 통제할 정도로 붐비는 관광지가 됐다. 공포영화 ‘살목지’ 때문이다. 개봉 20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이 영화 속에 등장하는 실제 장소인 살목지를 ‘성지’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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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저수지가 ‘귀신 명소’로… 괴담 타고 인파 몰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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