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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금융 늘린 상호금융 조합, 대출 규제 완화해준다
농협과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권 조합이 지역·서민 대출을 늘릴 경우 예대율(예금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 등 대출 규제를 완화해준다. 포용적 금융을 적극적으로 취급한 조합(가칭 포용조합)의 경우 중앙회가 수익성과 유동성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상호금융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포용적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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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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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과 새마을금고, 신협 등 상호금융권 조합이 지역·서민 대출을 늘릴 경우 예대율(예금에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 등 대출 규제를 완화해준다. 포용적 금융을 적극적으로 취급한 조합(가칭 포용조합)의 경우 중앙회가 수익성과 유동성을 지원할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29일 ‘상호금융 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 킥오프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포용적 금융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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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용적 금융 늘린 상호금융 조합, 대출 규제 완화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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