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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맞추려 기록 조작
의료용 마약류를 빼돌려 자택에서 상습 투약해 온 간호조무사가 사망한 사건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근무지에서 사용량을 부풀려 보고하는 방식으로 마약류를 빼돌린 정황도 확인됐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한 내과의원 간호조무사 A씨와 의사 B씨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은 경찰의 사망 사건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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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약류를 빼돌려 자택에서 상습 투약해 온 간호조무사가 사망한 사건이 수사 과정에서 드러났다. 근무지에서 사용량을 부풀려 보고하는 방식으로 마약류를 빼돌린 정황도 확인됐다. 2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한 내과의원 간호조무사 A씨와 의사 B씨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적발돼 검찰에 송치됐다. 사건은 경찰의 사망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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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빼돌려 상습 투약한 간호조무사 사망…의사는 재고 맞추려 기록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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