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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 대표 “韓의 책임감 있는 워크에식, 美로 가져오고 싶다”

“과거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를 맡을 때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떠넘기기보다 주말에도 나와 해결책을 찾는 한국 엔지니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이나 건설 데이터뿐 아니라 그런 워크에식(work ethic)도 미국에 가져오고 싶습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페르미 대표 “韓의 책임감 있는 워크에식, 美로 가져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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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바라카 원전 프로젝트를 맡을 때 문제가 생기면 책임을 떠넘기기보다 주말에도 나와 해결책을 찾는 한국 엔지니어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이나 건설 데이터뿐 아니라 그런 워크에식(work ethic)도 미국에 가져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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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미 대표 “韓의 책임감 있는 워크에식, 美로 가져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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