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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차이나 2026] 中CATL “현대차와 배터리 협력, 전 차종·지역서 확대될 것”

중국 배터리 1위 기업 CATL(닝더스다이·宁德时代)의 아킨 리(Akin Li) 부사장이 25일(현지시각) “현대차그룹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오토차이나 2026(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한 준대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V(브이)를 넘어 전 차종에 CATL의 배터리를 탑재하겠다는 것이다. 리 부사장은 이날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 순의관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오토차이나 2026] 中CATL “현대차와 배터리 협력, 전 차종·지역서 확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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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터리 1위 기업 CATL(닝더스다이·宁德时代)의 아킨 리(Akin Li) 부사장이 25일(현지시각) “현대차그룹과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차가 오토차이나 2026(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한 준대형 전기 세단 아이오닉 V(브이)를 넘어 전 차종에 CATL의 배터리를 탑재하겠다는 것이다.

리 부사장은 이날 중국 베이징 중국국제전람 순의관에서 진행된 한국 취재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현대차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PHEV)와 배터리 전기차(BEV),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EREV) 등 모든 라인업에 CATL 배터리가 들어갈 것”이라며 “현대차·기아와 더 깊은 차원의 협력을 논의하고 있으며, 현대차그룹과의 협력이 전 차종, 전 지역에서 확대되는 것을 보시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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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차이나 2026] 中CATL “현대차와 배터리 협력, 전 차종·지역서 확대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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