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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숙원사업’ 잠실 마이스 5년 만에 결실… 돔구장 사업비 3250억 증액

서울시가 잠실 스포츠·전시컨벤션(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잠실 마이스)의 실시협약에 대한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행정예고는 실시협약을 위한 마무리 단계다. 2021년 한화 컨소시엄을 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후 5년 만에 실시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잠실 마이스 사업은 잠실 일대에 야구장, 수영장, 스포츠콤플렉스와 전시 컨벤션 등을 개발하는 프로젝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오세훈 숙원사업’ 잠실 마이스 5년 만에 결실… 돔구장 사업비 3250억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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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잠실 스포츠·전시컨벤션(MICE) 복합공간 조성사업(잠실 마이스)의 실시협약에 대한 행정예고에 들어갔다. 행정예고는 실시협약을 위한 마무리 단계다. 2021년 한화 컨소시엄을 이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후 5년 만에 실시협약을 체결하게 된다. 잠실 마이스 사업은 잠실 일대에 야구장, 수영장, 스포츠콤플렉스와 전시 컨벤션 등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다. 오 시장은 기존 사업비를 3000억원 넘게 늘려 잠실 야구장을 돔구장으로 바꾸는 작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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