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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대위’ 출범…위원장에 시민 12명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기존 정치인 중심 선대위 운영 관행에서 벗어나 오세훈 시정의 핵심 정책을 상징하는 시민 12명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으로 전면 배치한 점이 이번 선대위의 특징이다.오 후보 측은 이번 선대위 구성이 지난 5년간 서울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과 향후 미래 서울 청사진도 함께 그리겠다는 오 후보의 구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에는 안심소득,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오세훈 시정 정책을 통해 삶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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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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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삶의질특별시 서울’ 선거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기존 정치인 중심 선대위 운영 관행에서 벗어나 오세훈 시정의 핵심 정책을 상징하는 시민 12명을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으로 전면 배치한 점이 이번 선대위의 특징이다.오 후보 측은 이번 선대위 구성이 지난 5년간 서울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온 시민들과 향후 미래 서울 청사진도 함께 그리겠다는 오 후보의 구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시민동행 선대위원장에는 안심소득, 청년취업사관학교 등 오세훈 시정 정책을 통해 삶의 변화를 경험한 시민들이 참여했다.금천구 주민 김현섭 위원장은 ‘디딤돌소득’을 통해 자립과 가계 안정을 이룬 사례로 꼽힌다. ‘희망의 인문학’ 과정을 거쳐 자립 기반을 마련한 김점수 위원장, 폐원 위기 어린이집을 정상화한 이윤희 위원장도 이름을 올렸다. 쪽방촌 주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해온 홍영기·박성순 위원장, ‘디딤돌소득’을 통해 학업을 이어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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