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오피스텔도 ‘공급 절벽’ 우려… 올해 입주량 역대 최저
최근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며 대체재인 오피스텔로 주거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올해 오피스텔 입주량은 역대 최저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공급 절벽에 부딪히며 주거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량은 1만2950실로, 작년 3만8957실 대비 33% 수준으로 급감할 예정이다. 2019년 11만728실과 비교하면 88% 줄었다. 2027년에는 7155실, 2028년 5637실로 입주량이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GM
Finance최근 아파트 가격이 치솟으며 대체재인 오피스텔로 주거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올해 오피스텔 입주량은 역대 최저 수준에 머물 전망이다.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도 공급 절벽에 부딪히며 주거난이 더욱 심화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전국 오피스텔 입주량은 1만2950실로, 작년 3만8957실 대비 33% 수준으로 급감할 예정이다. 2019년 11만728실과 비교하면 88% 줄었다. 2027년에는 7155실, 2028년 5637실로 입주량이 더욱 줄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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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도 ‘공급 절벽’ 우려… 올해 입주량 역대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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