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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연휴 이튿날 전국 흐림 …큰 일교차 유의
5월 징검다리 연휴의 이튿날이자 토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지겠다. 기상청은 1일 예보에서 “전날 늦은 밤부터 오전 10시께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수도권과 충남 내륙, 전라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특히 영종대교·인천대교·서해대교 등 해안 교량과 강·호수 인접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 짙어질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오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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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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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징검다리 연휴의 이튿날이자 토요일인 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내륙은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지겠다. 기상청은 1일 예보에서 “전날 늦은 밤부터 오전 10시께 서해안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예상된다”며 “수도권과 충남 내륙, 전라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도 가시거리 1㎞ 미만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특히 영종대교·인천대교·서해대교 등 해안 교량과 강·호수 인접 도로에서는 안개가 더 짙어질 수 있어 차량 운행 시 감속 등 주의가 필요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이슬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오후 6시 이후에는 경기북부와 강원 내륙·산지에 0.1㎜ 미만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서울과 충청 내륙,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유지되고 그 밖의 지역도 건조하겠다.아침 최저기온은 8~16도, 낮 최고기온은 19~26도를 오르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벌어지겠다.주요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1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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