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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진출에 CJ 역량 총결집…美 사업 확장 고삐
CJ그룹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미국 진출을 기점으로 현지 사업 확장에 재차 속도를 낸다.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 1호 매장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식품, 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북미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다음 달 말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1호 매장을 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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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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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이 헬스앤뷰티(H&B) 스토어 올리브영 미국 진출을 기점으로 현지 사업 확장에 재차 속도를 낸다. 다음 달 미국 캘리포니아에 1호 매장을 여는 것을 시작으로 식품, 엔터테인먼트 등 주요 계열사의 역량을 결집해 북미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다음 달 말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1호 매장을 열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지난해 초 미국 법인 ‘CJ올리브영 USA’를 설립하며 북미 진출을 공식화했다. 지난 3월 미국 블루밍턴에 첫 물류센터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출점 준비를 마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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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진출에 CJ 역량 총결집…美 사업 확장 고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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