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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풀타임’ 베식타스, 카라귐뤼크와 0-0 무승부

튀르키예 쉬페르리가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베식타스)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베식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티흐 카라귐뤼크와의 2025-26 쉬페르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리그에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을 기록한 베식타스는 16승8무7패(승점 56)로 4위를 유지했다. 오현규는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슈팅 3개, 유효 슈팅 1개, 키 패스 2개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동료 엘 빌랄 투레가 날린 회심의

동아일보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오현규 풀타임’ 베식타스, 카라귐뤼크와 0-0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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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쉬페르리가에서 활약 중인 오현규(베식타스)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베식타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튀르키예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열린 파티흐 카라귐뤼크와의 2025-26 쉬페르리가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리그에서 최근 2경기 연속 무승(1무1패)을 기록한 베식타스는 16승8무7패(승점 56)로 4위를 유지했다. 오현규는 최전방 원톱 공격수로 슈팅 3개, 유효 슈팅 1개, 키 패스 2개 등으로 존재감을 드러냈으나 골 운이 따르지 않았다. 동료 엘 빌랄 투레가 날린 회심의 슈팅마저 골대를 때리면서, 베식타스는 경기를 주도하고도 승리를 얻지 못했다. 오현규는 이번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베식타스로 이적해 적응기도 필요없이 만점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은 침묵했지만 오현규는 쉬페르리가에서 11경기 6골 2도움, 튀르키예 쿠파시에서 2경기 2골 1도움을 기록해 튀르키예 무대 입성 후 13경기 8골을 쓸어 담았다. 헹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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