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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물값 2000원’ 판매한 광장시장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손님에게 500㎖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조
조선일보
2026년 4월 24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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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손님에게 500㎖ 생수 한 병을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요금’ 논란을 일으킨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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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에 ‘물값 2000원’ 판매한 광장시장 노점, 3일 영업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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