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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비주얼·연기·케미 다 통했다…‘대군부인’ 속 매력 포인트
배우 노상현이 반환점을 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국무총리 ‘민정우’로 활약 중이다. 매주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6일 6회가 11.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안방을 사로잡은 노상현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피지컬에 비주얼까지…민정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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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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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상현이 반환점을 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국무총리 ‘민정우’로 활약 중이다. 매주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26일 6회가 11.2%(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안방을 사로잡은 노상현의 매력 포인트를 짚어봤다.◇ 피지컬에 비주얼까지…민정우 그 자체 열연노상현은 대한민국 최연소 국무총리인 ‘민정우’ 캐릭터에 완벽하게 스며들었다. 다부진 피지컬에 남다른 슈트핏은 캐릭터의 무게감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여기에 지적인 안경 스타일링과 특유의 차분한 아우라가 더해져 냉철하면서도 스마트한 ‘엘리트 국무총리’ 비주얼을 완성,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감정 온도 차까지…디테일의 힘노상현은 섬세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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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상현, 비주얼·연기·케미 다 통했다…‘대군부인’ 속 매력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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