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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 아들로 한밑천 노리나” 체육회 간부, 선수 가족에 막말

대한민국 체육을 총괄하는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복싱 경기 중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중학생 선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조선일보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뇌사 아들로 한밑천 노리나” 체육회 간부, 선수 가족에 막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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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체육을 총괄하는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복싱 경기 중 사고로 의식불명 상태에 빠진 중학생 선수 가족에게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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