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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 시작날 제주·남부 비…어린이날 맑은 하늘
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 달 1일은 오전까지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주말인 일요일에는 전국에서 비가 오겠고 연휴 끝자락이자 어린이날인 5일에는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0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1일) 아침까지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 하층의 기류 수렴과 상층 찬 공기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예상 강수량은 ▲경상권 5~10㎜ ▲울릉도·독도 10~30㎜ ▲전라 동부·충청 남동부 5㎜ 안팎 ▲제주도 산지 5㎜ 미만 등이다.이 예보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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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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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절 연휴가 시작되는 다음 달 1일은 오전까지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주말인 일요일에는 전국에서 비가 오겠고 연휴 끝자락이자 어린이날인 5일에는 맑은 하늘을 보이겠다.이광연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0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늦은 오후부터 내일(1일) 아침까지는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대기 하층의 기류 수렴과 상층 찬 공기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예상 강수량은 ▲경상권 5~10㎜ ▲울릉도·독도 10~30㎜ ▲전라 동부·충청 남동부 5㎜ 안팎 ▲제주도 산지 5㎜ 미만 등이다.이 예보분석관은 “내일 낮부터 2일까지는 이동성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것”이라며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된다”고도 전했다.이어 일요일인 3일에는 남서쪽에서 북상하는 저기압과 북서쪽에서부터 내려오는 기압골이 연계돼 전국에서 비가 내리겠다. 강수량은 변동성이 커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야 한다.이 예보분석관은 “새벽부터 서쪽 지방에서 비가 시작돼 아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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