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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마일리지 통합 승인에… 아시아나항공, 태권V까지 내며 소진 박차
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소비처를 다각화하고 있다.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 편성을 늘리고 마일리지 쇼핑몰 상품 수를 확대하는 등의 방식이다.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고객이 보유한 마일리지를 최대한 많이 줄일 필요가 있어서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쇼핑몰인 OZ마일샵의 판매 상품 수는 올해 1분기 기준 작년의 세 배 수준인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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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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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마일리지 소비처를 다각화하고 있다. 마일리지 전용 항공편 편성을 늘리고 마일리지 쇼핑몰 상품 수를 확대하는 등의 방식이다. 대한항공과의 통합을 앞두고 고객이 보유한 마일리지를 최대한 많이 줄일 필요가 있어서다. 28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쇼핑몰인 OZ마일샵의 판매 상품 수는 올해 1분기 기준 작년의 세 배 수준인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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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지는 마일리지 통합 승인에… 아시아나항공, 태권V까지 내며 소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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