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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린 소금에서 전기 뽑는다…배터리의 미래, 非리튬계 배터리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AI(인공지능) 패권 전쟁은 에너지 시장을 완전히 뒤바꿔놨다. AI 모델의 학습·추론에 필요한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전력 수요는 폭증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에너지기구(IEA)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량은 2024년 460TWh(테라와트시)에서 2035년 1300TWh로 3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메타 등은 향후 전력 사용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3일·1분 소요
널린 소금에서 전기 뽑는다…배터리의 미래, 非리튬계 배터리

Image: 조선일보 경제

그래픽=김의균

글로벌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펼쳐지고 있는 AI(인공지능) 패권 전쟁은 에너지 시장을 완전히 뒤바꿔놨다. AI 모델의 학습·추론에 필요한 초대형 데이터센터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전력 수요는 폭증하고 있다. 지난해 국제에너지기구(IEA)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 데이터센터가 필요로 하는 전력량은 2024년 460TWh(테라와트시)에서 2035년 1300TWh로 3배가량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구글·메타 등은 향후 전력 사용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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