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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외국인 다 잡는다… 유통가, 5월 연휴 특수 총력전
5월 가정의달과 국내외 연휴 시즌이 맞물리며 유통업계가 ‘이중 특수’ 맞이에 나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둔 선물 수요에 더해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대만 노동절 연휴까지 겹치면서 내국인과 외국인 소비가 동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이달 말부터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을 겨냥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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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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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달과 국내외 연휴 시즌이 맞물리며 유통업계가 ‘이중 특수’ 맞이에 나섰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앞둔 선물 수요에 더해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대만 노동절 연휴까지 겹치면서 내국인과 외국인 소비가 동시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이달 말부터 5월 초 황금연휴 기간을 겨냥해 외국인 관광객 대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국내 연휴를 비롯해 일본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 중국·대만 노동절(5월 1일~5월 5일)이 겹치는 성수기 특수를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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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국인·외국인 다 잡는다… 유통가, 5월 연휴 특수 총력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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