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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물류·청소 알바” 고백에 또 논란 “연예인 선민의식”

가수 신지의 예비남편 가수 문원이 결혼 관련 논란 이후 생계를 위해 물류센터 일과 계단 청소 등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하자 온라인에선 문원이 직업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다음 달 2일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 예비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지난해 불거진 문원의 사생활 논란을 언급하며 “나를 안 만났으면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 것”이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당시 문원은 과거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대중의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문원 “물류·청소 알바” 고백에 또 논란 “연예인 선민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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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의 예비남편 가수 문원이 결혼 관련 논란 이후 생계를 위해 물류센터 일과 계단 청소 등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하자 온라인에선 문원이 직업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다음 달 2일 결혼을 앞둔 신지와 문원 예비부부가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지난해 불거진 문원의 사생활 논란을 언급하며 “나를 안 만났으면 그렇게까지 힘들지 않았을 것”이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당시 문원은 과거 이혼 이력과 자녀 존재가 알려지며 대중의 매서운 시선을 받은 바 있다.신지는 “공연과 축가 등 (문원의) 본업인 가수 일이 뚝 끊겼다”고 했다. 이에 문원은 “가만히 손 놓고 쉴 수 없어 보탬이 되고자 물류센터 일과 계단 청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문원이 직업에 귀천이 있다는 생각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나왔다.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연예인들 선민의식이란…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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