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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높이기 위해 독서·토론 수업 늘릴 것”
“학생들의 떨어진 문해력을 높이려면 학교 수업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하는 기회를 대폭 늘려가겠습니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본지 인터뷰에서 “AI(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타인과 협업하며 토론하는 능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장관은 “최근 조선일보가 시리즈로 보도한 ‘AI 시대 문해력 위기’ 기획 기사를 보고 교육자 한 사람으로서 깊은 문제 의식을 느꼈다”며 “오지선다형 평가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이 책을 깊이 읽고 토론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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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GM
Technology“학생들의 떨어진 문해력을 높이려면 학교 수업부터 바뀌어야 합니다. 학교에서 책을 읽고 함께 토론하는 기회를 대폭 늘려가겠습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지난 17일 본지 인터뷰에서 “AI(인공지능) 시대에 필요한 역량은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니라, 스스로 판단하고 타인과 협업하며 토론하는 능력”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최 장관은 “최근 조선일보가 시리즈로 보도한 ‘AI 시대 문해력 위기’ 기획 기사를 보고 교육자 한 사람으로서 깊은 문제 의식을 느꼈다”며 “오지선다형 평가 위주 교육에서 벗어나 학교 현장이 책을 깊이 읽고 토론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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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높이기 위해 독서·토론 수업 늘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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