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무명 최찬의 KPGA 투어 첫 우승…“진짜 우승할 줄 몰랐어요”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장유빈과 정태양(이상 10언더파 274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2부인 챌린지투어를 거쳐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최찬의 마수걸이 우승이다.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투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4위였다.최찬은 우승

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무명 최찬의 KPGA 투어 첫 우승…“진짜 우승할 줄 몰랐어요”

Image: 동아일보

최찬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우리금융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서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최찬은 26일 경기도 파주의 서원밸리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이로써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장유빈과 정태양(이상 10언더파 274타)을 3타 차로 따돌리고 정상에 올랐다.2부인 챌린지투어를 거쳐 2022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최찬의 마수걸이 우승이다.종전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투어 챔피언십에서 기록한 공동 4위였다.최찬은 우승 상금으로 3억원을 거머쥐었다.이는 앞서 출전한 31개 대회에서 벌었던 상금 1억7514만원보다 두 배 가까이 많다.아울러 최찬은 이번 우승으로 KPGA 투어 2년 출전권도 확보했다.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최찬은 전반에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주고받으며 예열을 마쳤다.그리고 후반 첫 홀인 10번 홀(파4) 버디로 분위기를 바꾼 뒤

원문 기사

무명 최찬의 KPGA 투어 첫 우승…“진짜 우승할 줄 몰랐어요”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