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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유치원 자녀를 둔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을 풍자한 개그우먼 이수지의 유튜브 콘텐츠가 또 올라왔다. 29일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봄(feat. 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로 겪는 각종 학부모 민원을 풍자하는 가상의 현실을 그려내고 있다. 영상 속 학부모로 등장하는 한 연기자는 “저희 애가 그러는데 선생님께서 아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셨다면서요”라며 “제가 애한테 그 이야기를 듣는데, 막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손발이 벌벌 떨려 가지고 잠을 한숨도 못 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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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Image: 동아일보
유치원 자녀를 둔 학부모의 과도한 민원을 풍자한 개그우먼 이수지의 유튜브 콘텐츠가 또 올라왔다. 29일 이수지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유치원 교사 이민지 씨의 봄(feat. 모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은 이수지가 유치원 교사로 겪는 각종 학부모 민원을 풍자하는 가상의 현실을 그려내고 있다. 영상 속 학부모로 등장하는 한 연기자는 “저희 애가 그러는데 선생님께서 아이랑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기셨다면서요”라며 “제가 애한테 그 이야기를 듣는데, 막 심장이 벌렁벌렁 뛰고 손발이 벌벌 떨려 가지고 잠을 한숨도 못 잤다”고 토로했다.이에 이수지는 “저희는 무조건 비기고 무승부로 결과를 맺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학부모는 “원장 선생님이랑 이야기를 해야겠다”며 자리를 떴다.또 이씨는 아이들과 미니 운동회 도중 갑자기 “누가 구급차 좀 불러주세요”라며 소리를 친다. 알고보니 아이가 모기에 물린 것이다. 담당 PD가 “겨우 모기에 물린 것 때문에 이러느냐”고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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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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