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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외국인 예약 70만명 돌파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K미용의료 외국인 환자용 플랫폼 ‘언니’를 통해 한국 피부과와 성형외과 상담신청·예약을 완료한 외국인이 지난 3월 기준 누적 7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언니 앱은 2019년 일본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영어, 태국어, 중국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하며 외국인 대상 미용의료 예약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외국인 예약 7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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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K미용의료 외국인 환자용 플랫폼 ‘언니’를 통해 한국 피부과와 성형외과 상담신청·예약을 완료한 외국인이 지난 3월 기준 누적 70만명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언니 앱은 2019년 일본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영어, 태국어, 중국어 등 총 6개 언어를 지원하며 외국인 대상 미용의료 예약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 플랫폼은 해외 이용자가 한국 의료기관을 손쉽게 탐색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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