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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 경선 ‘2308건 ARS 먹통’…진행과정 문제 없어”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투표 과정에서 김영록 지사가 제기한 ‘2308건 ARS 먹통’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민주당은 일부 혼선은 있었으나 즉각 보완 조치를 취했고 양 후보 측과도 합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30일 당무위원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ARS 투표 오류 논란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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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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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특별시장 결선투표 과정에서 김영록 지사가 제기한 ‘2308건 ARS 먹통’ 의혹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결론지었다. 민주당은 일부 혼선은 있었으나 즉각 보완 조치를 취했고 양 후보 측과도 합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30일 당무위원회 직후 브리핑을 통해 전남·광주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 제기된 ARS 투표 오류 논란에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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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광주 경선 ‘2308건 ARS 먹통’…진행과정 문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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