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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당, 단일화 안하면 필패… 의원·구청장 지낸 내가 승리 후보”

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는 28일 본지 인터뷰에서 “울산은 보수 세가 강한 지역”이라면서 “국민의힘과 1대1 구도를 만들지 않으면 필패할 수밖에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를 요구했다. 노동운동가 출신인 김 후보는 2016년 총선 때 울산 동구에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재선 동구청장도 지냈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민주·진보당, 단일화 안하면 필패… 의원·구청장 지낸 내가 승리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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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종훈 울산시장 후보는 28일 본지 인터뷰에서 “울산은 보수 세가 강한 지역”이라면서 “국민의힘과 1대1 구도를 만들지 않으면 필패할 수밖에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에 후보 단일화를 요구했다. 노동운동가 출신인 김 후보는 2016년 총선 때 울산 동구에서 무소속으로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재선 동구청장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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