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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인 죽이고도 죄책감은 없었다… ‘4.3 폭동’ 주역 김달삼

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권혜인·Midjourney 무고한 한 사람만 살해해도 악인(惡人)이라 하는데, 그로 인해 최소 1700여 명이 살해당했다면 어찌 악인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일각에선 ‘항쟁(抗爭)의 주역’인 양 슬그머니 옹호된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지 묻기 전에, 도대체 그 악인은 어떤 악행을 저질렀는지 짚어 볼 필요가 있다. ‘악인전’ 열한 번째 인물은 1948년 4월 3일 제주에서 명백한 ‘무장 폭동’을 주도했던 자다.

조선일보
2025년 12월 23일·1분 소요
민간인 죽이고도 죄책감은 없었다… ‘4.3 폭동’ 주역 김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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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조선디자인랩 권혜인·Midjourney

무고한 한 사람만 살해해도 악인(惡人)이라 하는데, 그로 인해 최소 1700여 명이 살해당했다면 어찌 악인이라 할 수 있지 않겠는가? 하지만 일각에선 ‘항쟁(抗爭)의 주역’인 양 슬그머니 옹호된다. 이것이 정상적인 사회인지 묻기 전에, 도대체 그 악인은 어떤 악행을 저질렀는지 짚어 볼 필요가 있다. ‘악인전’ 열한 번째 인물은 1948년 4월 3일 제주에서 명백한 ‘무장 폭동’을 주도했던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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