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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에도 3월 생산·소비·투자 6개월만에 모두 증가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에도 3월 산업 생산, 소비, 투자가 모두 늘어나는 ‘트리플 증가’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이다. 3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3월 산업 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은 전달 대비 0.3% 증가했다. 생산은 2월엔 2.1% 늘며 2020년 6월 이후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지만, 3월에는 증가 폭이 축소됐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중동전쟁이 2월 28일에 발발해 3월 지표에서도 생산의 큰 흐름은 유지되는 상태”라며 “다만 세부적으로 석유 정제업이나 화학 산업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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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GM
Finance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에도 3월 산업 생산, 소비, 투자가 모두 늘어나는 ‘트리플 증가’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이다.
3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3월 산업 활동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全)산업 생산은 전달 대비 0.3% 증가했다. 생산은 2월엔 2.1% 늘며 2020년 6월 이후 최대 증가 폭을 기록했지만, 3월에는 증가 폭이 축소됐다. 데이터처 관계자는 “중동전쟁이 2월 28일에 발발해 3월 지표에서도 생산의 큰 흐름은 유지되는 상태”라며 “다만 세부적으로 석유 정제업이나 화학 산업 등에서는 생산이 일부 감소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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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에도 3월 생산·소비·투자 6개월만에 모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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