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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K-요리 경연대회’ 개최… “한국 미식 우수성 더 널리 알릴 것”
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지난 22일 관련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규모의 요리 경연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의 첫 예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실력파 요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부 혹은 존경하는 선배의 철학을 본인만의 시각으로 재구성하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이번 행사는 국내에 포진한 17개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에서 총 22개 조가 출사표를 던졌다. 각 조는 조리 인력 2인과 홍보 담당 1인으로 구성되어 요리의 완성도뿐 아니라 기획력까지 함께 평가받았다. 경기도 수원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열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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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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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인터내셔널이 지난 22일 관련 업계에서는 이례적인 규모의 요리 경연인 ‘메리어트 K 고메 레이스’의 첫 예선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실력파 요리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사부 혹은 존경하는 선배의 철학을 본인만의 시각으로 재구성하며 치열한 각축전을 벌였다.이번 행사는 국내에 포진한 17개 메리어트 브랜드 호텔에서 총 22개 조가 출사표를 던졌다. 각 조는 조리 인력 2인과 홍보 담당 1인으로 구성되어 요리의 완성도뿐 아니라 기획력까지 함께 평가받았다. 경기도 수원 삼성웰스토리 이노베이션 센터에서 열린 이번 예선의 핵심 과제는 스승의 요리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었다. 참가자들은 미국산 육류를 기반으로 자신들이 추구하는 미식의 지향점을 접시에 담아냈다.심사위원단의 면면도 화려했다. 세계 미식계의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히는 최정윤 의장을 필두로 프렌치 요리의 거장 임기학 요리사, 미쉐린 2스타의 김진혁 요리사가 공정한 판정을 위해 투입됐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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