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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600에도 PBR 0.3배 미만 60곳… “저PBR 함정, 저평가 착시 주의”

코스피 지수가 다시 기록적인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장사 절반 이상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PBR이 0.3도 되지 않는 극단적인 저(低)PBR 상태인 종목도 상당했다. 전문가들은 PBR이 낮다고 모두 ‘저평가주’인 것은 아니라며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30일 기준 유가증권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코스피 6600에도 PBR 0.3배 미만 60곳…  “저PBR 함정, 저평가 착시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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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다시 기록적인 랠리를 이어가고 있지만, 상장사 절반 이상은 주가순자산비율(PBR)이 1배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PBR이 0.3도 되지 않는 극단적인 저(低)PBR 상태인 종목도 상당했다. 전문가들은 PBR이 낮다고 모두 ‘저평가주’인 것은 아니라며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4월 30일 기준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우선주 제외) 804개 종목 가운데 505개(62.8%)가 PBR이 1배 미만이었다. 이 중 PBR이 0.3배에도 못 미치는 기업은 60곳(7.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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