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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500시대, ‘삼전닉스’ 쥔 538만 개미의 고심… “더 갈까, 팔까”

코스피 지수가 6400선을 넘어서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지수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538만명에 달하는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인 투자자들의 셈법도 복잡해졌다.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보유할지, 차익 실현에 나설지를 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주 외국인이 두 종목에서 1조5000억원 넘게 팔아치우는 동안, 개인은 이를 받아내며 매수세를 이어갔지만, 향후 주가 향방을 두고 시장의 시선은 엇갈린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코스피 6500시대, ‘삼전닉스’ 쥔 538만 개미의 고심… “더 갈까, 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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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지수가 6400선을 넘어서며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가운데, 지수가 단기간에 급등하자 538만명에 달하는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개인 투자자들의 셈법도 복잡해졌다. 추가 상승을 기대하며 보유할지, 차익 실현에 나설지를 두고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지난주 외국인이 두 종목에서 1조5000억원 넘게 팔아치우는 동안, 개인은 이를 받아내며 매수세를 이어갔지만, 향후 주가 향방을 두고 시장의 시선은 엇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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