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 10포인트 남았다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며 ‘칠천피(코스피 7,000)를 불과 10포인트만 남겨두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30일 오전 미국 증시를 이끄는 빅테크 7곳(매그니피센트7·M7) 중 4곳의 실적 발표 결과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 내용이 7,000 돌파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88포인트(0.75%) 오른 6,690.9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33% 내려 출발한 뒤 외국인의 ‘팔자’ 속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오후 들어 기

동아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 10포인트 남았다

Image: 동아일보

코스피가 3거래일 연속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기록을 갈아치우며 ‘칠천피(코스피 7,000)를 불과 10포인트만 남겨두고 있다. 한국 시간으로 30일 오전 미국 증시를 이끄는 빅테크 7곳(매그니피센트7·M7) 중 4곳의 실적 발표 결과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 내용이 7,000 돌파 여부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9.88포인트(0.75%) 오른 6,690.9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0.33% 내려 출발한 뒤 외국인의 ‘팔자’ 속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오후 들어 기관 투자가와 개인의 ‘사자’에 힘입어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코스피는 27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기관 투자가가 4780억 원어치, 개인은 1670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시가총액 1위 삼성전자는 하락 출발했다가 오후 들어 반등하며 전 거래일 대비 1.80% 상승 마감했다. 29일(현지 시간) 오픈AI의 성장성 우려가 퍼지며 삼성전자는

원문 기사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 10포인트 남았다

게시자 동아일보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