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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전자 “TV 수요 부진·출혈 경쟁에 적자… 低원가 국가 활용 비용구조 개선 집중”

LG전자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S사업본부와 관련해 “2025년은 TV 등 전반적인 수요 성장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경쟁 심화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익성 측면에서도 본부 통합 시너지와 운영 효율 개선, 해외 생산 스마트라인 구축 등을 추진했으나 프리미엄뿐 아니라 보급형 제품에서도 업체 간 출혈 경쟁이 심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G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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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29일 열린 2026년 1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S사업본부와 관련해 “2025년은 TV 등 전반적인 수요 성장 모멘텀이 부재한 가운데 경쟁 심화로 매출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수익성 측면에서도 본부 통합 시너지와 운영 효율 개선, 해외 생산 스마트라인 구축 등을 추진했으나 프리미엄뿐 아니라 보급형 제품에서도 업체 간 출혈 경쟁이 심화되면서 비용 증가와 판가 하락이 겹쳐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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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LG전자 “TV 수요 부진·출혈 경쟁에 적자… 低원가 국가 활용 비용구조 개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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