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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4분기 6.1% 성장…내수 견인, 中企 적자 확대

한국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지난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기업 규모별 체력 차이는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업 중심의 실적 개선과 달리 중소기업은 적자 폭이 확대되며 양극화가 심화되는 흐름이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의 4분기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7일·1분 소요
K바이오, 4분기 6.1% 성장…내수 견인, 中企 적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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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이 지난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갔지만, 기업 규모별 체력 차이는 더욱 뚜렷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기업 중심의 실적 개선과 달리 중소기업은 적자 폭이 확대되며 양극화가 심화되는 흐름이다.

27일 한국바이오협회가 발표한 ‘2025년 4분기 및 연간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 동향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상장 바이오헬스케어기업의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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