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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단발도 어울리는 강동원…댄스머신 됐다
강동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캐릭터 소개 영상을 28일 공개했다.‘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하기 위해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강동원이 트라이앵글 리더 현우를 맡았다. 엄태구와 박지현은 각각 트라이앵글 멤버 상구와 도미로 분한다. 오정세는 발라드 왕자 성곤을 맡았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강동원이 맡은 리더 현우는 과거 댄스머신에서 현재 인지도 하락으로 생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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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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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주연의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이 오는 6월 3일 개봉을 앞두고 포스터와 캐릭터 소개 영상을 28일 공개했다.‘와일드 씽’은 과거 가요계를 휩쓸었으나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하루아침에 해체된 3인조 혼성 댄스 그룹 트라이앵글이 20년 만에 재기하기 위해 도전에 나서는 과정을 그린 코미디 영화다.강동원이 트라이앵글 리더 현우를 맡았다. 엄태구와 박지현은 각각 트라이앵글 멤버 상구와 도미로 분한다. 오정세는 발라드 왕자 성곤을 맡았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 강동원이 맡은 리더 현우는 과거 댄스머신에서 현재 인지도 하락으로 생계를 고민하는 생계머신으로 등장한다. 엄태구가 연기한 상구는 과거 래퍼에서 현재 보험 설계사로 일하며 약관을 랩으로 설명하는 일상을 보여준다.박지현이 연기한 도미는 카메라 뒤에서 “뺨 맞는다”라며 험한 말을 내뱉던 과거에서 현재 재벌가 며느리가 된 모습을 보여준다.[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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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단발도 어울리는 강동원…댄스머신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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