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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 못 쓰는 고유가지원금…李 “풀어주는 것 검토”
이재명 대통령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연 매출 30억 원’이 넘는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없는 규정과 관련해 “(매출액 기준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한 번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현행 제도는 영세업자 위주로 지원금 사용처를 지정했는데, 정작 결제 수단인 지역화폐는 연 매출 30억 미만 업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대부분 주유소에선 쓸 수 없다. 이런 불편을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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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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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연 매출 30억 원’이 넘는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없는 규정과 관련해 “(매출액 기준을) 풀어주는 방향으로 한 번 검토해보라”고 지시했다. 현행 제도는 영세업자 위주로 지원금 사용처를 지정했는데, 정작 결제 수단인 지역화폐는 연 매출 30억 미만 업소에서만 사용이 가능해 대부분 주유소에선 쓸 수 없다. 이런 불편을 고려해 기준을 낮추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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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서 못 쓰는 고유가지원금…李 “풀어주는 것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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