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중국인도 일본인도 몰려온다... 큰손 20만명에 한국이 웃는다

일본 골든위크(4월29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1일~5일)가 겹치는 ‘동북아 황금연휴’를 맞아 유통가가 외국인 손님 맞이에 분주해지고 있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백화점, 대형마트부터 패션, 뷰티, 여행 업체까지 각종 할인 혜택과 단독 상품을 내세워 관광객 특수 공략에 나섰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5월 1일·1분 소요
중국인도 일본인도 몰려온다... 큰손 20만명에 한국이 웃는다

Image: 조선일보 경제

일본 골든위크(4월29일~5월6일)와 중국 노동절 연휴(5월1일~5일)가 겹치는 ‘동북아 황금연휴’를 맞아 유통가가 외국인 손님 맞이에 분주해지고 있다. 올해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백화점, 대형마트부터 패션, 뷰티, 여행 업체까지 각종 할인 혜택과 단독 상품을 내세워 관광객 특수 공략에 나섰다.

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일본 골든위크와 중국 노동절 연휴가 겹치며, 문체부는 중국과 일본에서 약 20만명의 관광객이 한국을 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뉴시스

원문 기사

중국인도 일본인도 몰려온다... 큰손 20만명에 한국이 웃는다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