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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인데 술장사 오케이?… 강남역 골목 주류 판매 금지 무용지물
와인바 창업을 준비하던 안모(38)씨는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한 상가를 계약할 뻔했지만 결국 포기했다. 같은 골목 앞쪽 건물 두 곳에서는 와인과 맥주를 판매하는 식당이 정상 영업 중이었지만, 자신이 검토하던 건물은 주류 판매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안씨는 “옆 건물은 술을 파는데 같은 조건의 건물은 안 된다고 해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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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5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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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바 창업을 준비하던 안모(38)씨는 최근 서울 강남역 인근 한 상가를 계약할 뻔했지만 결국 포기했다. 같은 골목 앞쪽 건물 두 곳에서는 와인과 맥주를 판매하는 식당이 정상 영업 중이었지만, 자신이 검토하던 건물은 주류 판매가 불가능하다는 설명을 들었기 때문이다. 안씨는 “옆 건물은 술을 파는데 같은 조건의 건물은 안 된다고 해서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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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인데 술장사 오케이?… 강남역 골목 주류 판매 금지 무용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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