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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일 “데뷔 도전만 13번, 끈기 하나로 버텨…팬 3배 늘었다” [인터뷰]
가수 지영일이 끈기 하나로 버틴 지난 14년을 회상, 도약을 위한 주춧돌을 단단하게 박았다. 지영일은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활약했지만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무명 생활만 14년, 연예계 일을 하고 싶어한지는 23년이 되었다. 그간 칭찬보다는 ‘부족하다’라는 말을 더 많이 들었었는데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내내 좋은 평가를 받아서 의아했었다”라고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놀랄 정도로 팬이 늘었다. 14년 동안 현장에 와서 나를 응원해 주던 팬이 3명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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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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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지영일이 끈기 하나로 버틴 지난 14년을 회상, 도약을 위한 주춧돌을 단단하게 박았다. 지영일은 MBN 트로트 오디션 ‘무명전설’에서 활약했지만 아쉽게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후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무명 생활만 14년, 연예계 일을 하고 싶어한지는 23년이 되었다. 그간 칭찬보다는 ‘부족하다’라는 말을 더 많이 들었었는데 ‘무명전설’에 출연하는 내내 좋은 평가를 받아서 의아했었다”라고 긍정적인 동기부여가 되었음을 고백했다. 이어 “놀랄 정도로 팬이 늘었다. 14년 동안 현장에 와서 나를 응원해 주던 팬이 3명 있었는데 최근 KBS 부산 ‘아침마당’ 팬 방청 10석이 꽉 찼다. 무려 3배나 많아진 것이다. 팬카페 회원수도 늘었다”라고 ‘무명전설’ 효과를 언급하며 행복한 기색을 감추지 않았다. “구수하게 팬서비스하는 편이다. 감사함을 주체할 수 없어서 커피도, 식사도 대접한다. 팬들을 만날 때마다 정말 궁금해서 ‘내가 왜 좋냐’라고 물어보는데 조건 없이 좋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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