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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4년으로 뒤집힌 판결… 2심은 왜 ‘김건희 공범’으로 봤나

지난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 사건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징역 1년 8개월)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형량입니다. 여기엔 1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된 점, 그리고 취임 전 받았던 샤넬백 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징역 4년으로 뒤집힌 판결… 2심은 왜 ‘김건희 공범’으로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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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윤석열 전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과 통일교 금품 수수 사건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1심(징역 1년 8개월)에 비해 두 배 이상 늘어난 형량입니다.

여기엔 1심에서 무죄로 판단했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혐의 일부가 유죄로 인정된 점, 그리고 취임 전 받았던 샤넬백 수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된 점이 크게 작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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