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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연휴 시작…서울~부산 9시간 넘게 걸린다

5월1일 노동절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닷새간의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전국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도로공사가 특별소통대책을 시행한다.3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고속도로 교통량은 나들이 차량증가로 평소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지방방향은 30일(금)과 1일(토) 이틀에 걸쳐 수요가 분산되겠으나, 연휴 첫날인 금요일에 차량이 집중되면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다.특히 서울방향은 토, 일 양일간 귀경 수요가 이어지며 일요일에 정체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 월요일에는 퇴근

동아일보
2026년 4월 30일·1분 소요
징검다리 연휴 시작…서울~부산 9시간 넘게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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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일 노동절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닷새간의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전국 고속도로가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국도로공사가 특별소통대책을 시행한다.30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5월 징검다리 연휴기간 고속도로 교통량은 나들이 차량증가로 평소보다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지방방향은 30일(금)과 1일(토) 이틀에 걸쳐 수요가 분산되겠으나, 연휴 첫날인 금요일에 차량이 집중되면서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다.특히 서울방향은 토, 일 양일간 귀경 수요가 이어지며 일요일에 정체가 정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 월요일에는 퇴근 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혼재되면서 서울방향을 중심으로 혼잡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5일 화요일은 연휴 마지막날로 장거리 이동 수요가 감소하는 대신 단거리 통행이 증가하면서 대도시권 인근을 중심으로 혼잡이 예상되며 가족 단위 나들이 차량도 일부 더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주말 전국 교통량은 토요일(5월2일) 581만대, 일요일(5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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