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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생존자’ 없이… 총격 만찬장에 美 서열 1, 2, 3위 다 있었다

25일(현지 시간) 오후 8시 반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위 인사들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의 힐튼호텔.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가 열린 이곳엔 트럼프 대통령, J D 밴스 부통령 겸 상원의장(2순위),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3순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5순위),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6순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7순위) 등 미 고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최근 담석 수술을 받아 자택이 있는 아이오와주에서 요양 중이던 미국 권력 승계 서열 4순위인 척 그래슬리 상원 임시의장 겸 공화당

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지정생존자’ 없이… 총격 만찬장에 美 서열 1, 2, 3위 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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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현지 시간) 오후 8시 반경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고위 인사들을 겨냥한 총격 사건이 벌어진 워싱턴의 힐튼호텔. 백악관 출입기자협회(WHCA) 만찬 행사가 열린 이곳엔 트럼프 대통령, J D 밴스 부통령 겸 상원의장(2순위),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3순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5순위),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6순위),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7순위) 등 미 고위 인사가 대거 참석했다. 최근 담석 수술을 받아 자택이 있는 아이오와주에서 요양 중이던 미국 권력 승계 서열 4순위인 척 그래슬리 상원 임시의장 겸 공화당 상원의원을 제외하면 핵심 최고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각료들은 무사히 대피했다. 하지만 정부 유력 인사들이 대거 참석하는데도 ‘국가 특별 보안 행사(NSSE·National Special Security Event)’로 지정되지 않아 보안 절차가 허술했다는 비판이 속출하고 있다. 뉴스위크에 따르면 마이클 매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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