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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美 할머니 샌드위치

미국 뉴저지의 한 할머니가 우편배달부를 위해 정성껏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25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저지주 알파에 거주하는 안투아네트 지안카밀리(83) 할머니는 지역 우편배달부 카일 프랭켄필드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등 각별한 호의를 이어오고 있다.‘논나 네타(이탈리아어로 할머니라는 뜻)’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녀와 우편배달부의 인연은 할머니가 우연히 구운 닭다리를 건네며 시작됐다. 이후 할머니는 스콘, 머핀, 피자 등 음식을 만들 때마다 잊지 않고 카일의 몫을 챙

동아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직접 만든 따뜻한 한 끼”…우편배달부 감동시킨 美 할머니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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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의 한 할머니가 우편배달부를 위해 정성껏 샌드위치를 준비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며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25일(현지시각)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뉴저지주 알파에 거주하는 안투아네트 지안카밀리(83) 할머니는 지역 우편배달부 카일 프랭켄필드에게 직접 만든 음식을 대접하는 등 각별한 호의를 이어오고 있다.‘논나 네타(이탈리아어로 할머니라는 뜻)’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그녀와 우편배달부의 인연은 할머니가 우연히 구운 닭다리를 건네며 시작됐다. 이후 할머니는 스콘, 머핀, 피자 등 음식을 만들 때마다 잊지 않고 카일의 몫을 챙겼다.최근 조회수 900만 회를 기록하며 바이럴 된 영상에는 할머니가 카일이 가장 좋아한다는 ‘제노아 살라미와 프로볼로네 치즈 베이글 샌드위치’를 만드는 과정이 담겼다.영상에는 할머니가 “카일 샌드위치 가져왔어”라고 부르자 우편배달부 카일은 “이번 주에 벌써 세 번째”라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감격했다. 샌드위치를 받아 든 그는 “할머니가 만든 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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