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지배구조 개선 발표 이달도 불투명… 임추위 독립성 방안 등 보완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금융권 ‘부패한 이너서클’ 문제를 근절할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가 이달도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당국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독립성 확보 방안 등을 보강해 개선안을 마무리하는 단계다. 26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최종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시기는 여전히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지배구조 개선 발표 이달도 불투명… 임추위 독립성 방안 등 보완

Image: 조선일보 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금융권 ‘부패한 이너서클’ 문제를 근절할 금융당국의 지배구조 개선안 발표가 이달도 불투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당국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독립성 확보 방안 등을 보강해 개선안을 마무리하는 단계다.

26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최종 지배구조 개선안을 발표할 시기는 여전히 미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부터 중동사태로 고유가·고환율의 경제 비상상황이 이어져 당국의 정책 우선순위에서 밀려나서다. 이번 달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대통령 인도·베트남 순방 동행 일정도 겹쳤다.

원문 기사

지배구조 개선 발표 이달도 불투명… 임추위 독립성 방안 등 보완

게시자 조선일보 경제

전체 기사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