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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 ‘토스’ 대기업 지정...K컬처 열풍에 한국콜마·오리온도 포함

작년부터 이어진 국내 증시 활황에 금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운영사 토스 자산이 5조원을 넘으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집중 관리하는 대기업(공시대상기업집단)이 됐다. 다우키움과 DB, 대신 등 증권사를 계열사로 둔 회사들도 자산 순위가 올랐다. 또 전세계적인 K컬처 열풍으로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업체인 한국콜마와 식품 기업 오리온이 새롭게 대기업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9일·1분 소요
증시 활황에 ‘토스’ 대기업 지정...K컬처 열풍에 한국콜마·오리온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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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부터 이어진 국내 증시 활황에 금융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운영사 토스 자산이 5조원을 넘으면서 공정거래위원회가 집중 관리하는 대기업(공시대상기업집단)이 됐다. 다우키움과 DB, 대신 등 증권사를 계열사로 둔 회사들도 자산 순위가 올랐다. 또 전세계적인 K컬처 열풍으로 화장품 ODM(연구·개발·생산) 업체인 한국콜마와 식품 기업 오리온이 새롭게 대기업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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