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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훈풍에도 IPO 시장은 찬바람...올 1분기 신규 상장 기업 반토막으로 ‘뚝’

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훈풍을 타고 있지만, 정작 기업공개(IPO) 시장에는 찬바람이 부는 모양새다. 증시의 진입 문턱이 높아진 데다 정부가 ‘중복 상장 금지’ 원칙을 내세우면서 기업들의 신규 상장 계획이 줄줄이 발목 잡혔다는 분석이다.

조선일보 경제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증시 훈풍에도 IPO 시장은 찬바람...올 1분기 신규 상장 기업 반토막으로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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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사흘 연속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훈풍을 타고 있지만, 정작 기업공개(IPO) 시장에는 찬바람이 부는 모양새다. 증시의 진입 문턱이 높아진 데다 정부가 ‘중복 상장 금지’ 원칙을 내세우면서 기업들의 신규 상장 계획이 줄줄이 발목 잡혔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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