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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엔터테인먼트, ‘쓰리제로’ 정책 전면에 내걸고 출범
크리에이터와의 상생을 지향하는 ㈜제로엔터테인먼트가 ‘쓰리제로(3ZERO)’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공식 출범했다. 이 정책의 3대 핵심은 △위약금 ZERO △불공정 ZERO △수익 배분 ZERO이다. 회사측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고질병인 불투명한 정산 방식을 직관적으로 개편하여, 크리에이터 중심의 수익 배분 및 계약 환경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제로엔터테인먼트는 “라이브 방송과 커뮤니티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시장이 다변화 됨에 따라 불공정 계약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쓰리제로 정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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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2026년 4월 28일·1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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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와의 상생을 지향하는 ㈜제로엔터테인먼트가 ‘쓰리제로(3ZERO)’ 정책을 전면에 내세우며 공식 출범했다. 이 정책의 3대 핵심은 △위약금 ZERO △불공정 ZERO △수익 배분 ZERO이다. 회사측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고질병인 불투명한 정산 방식을 직관적으로 개편하여, 크리에이터 중심의 수익 배분 및 계약 환경을 구축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제로엔터테인먼트는 “라이브 방송과 커뮤니티 플랫폼을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및 크리에이터 시장이 다변화 됨에 따라 불공정 계약 피해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쓰리제로 정책을 통해 계약 시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요소를 제거하고, 위약금이라는 부담을 없애 크리에이터의 자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수익 배분에 있어서도 플랫폼별 맞춤형 방식을 적용해 활동 형태에 따라 크리에이터가 최대 100%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이번 정책이 신규 창작자들의 시장 유입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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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엔터테인먼트, ‘쓰리제로’ 정책 전면에 내걸고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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