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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회의원’ 손혜원·정찬민, 목포·용인 시의원 도전

오는 6·3 지방선거에는 손혜원(71)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찬민(68) 전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전남 목포, 경기 용인의 시의원 선거에 도전할 전망이다. 국회의원 출신이 기초의원 선거에 나서는 것은 드문 일이다.

조선일보
2026년 4월 26일·1분 소요
‘전직 국회의원’ 손혜원·정찬민, 목포·용인 시의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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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3 지방선거에는 손혜원(71)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찬민(68) 전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전남 목포, 경기 용인의 시의원 선거에 도전할 전망이다. 국회의원 출신이 기초의원 선거에 나서는 것은 드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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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국회의원’ 손혜원·정찬민, 목포·용인 시의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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